[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유재석이 수준급 사격실력을 자랑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대결! 하나마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팀을 나눠 대결을 이어갔다. 유재석은 ‘박복의 아이콘’으로 떠올랐고, 다음 대결 종목으로 사격을 제안했다. 이에 멤버들은 방학 중 클레이 사격장을 찾았다.
사격장에 입성한 멤버들은 전의를 다졌다. 10년 전 클레이 사격 경험이 있는 유재석은 다른 멤버들이 실패할 때도 원반을 정확히 두동강 내 승리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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