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김규선(29)이 4월 결혼한다.
25일 오전 젤리피쉬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규선이 오는 4월 29일 일반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김규선과 예비신랑은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들이 보는 앞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규선은 영화 '공모자들'(2012) '더 킹'(2016) MBC '밤을 걷는 선비'(2015) '캐리어를 끄는 여자'(2016) 등에 출연했다. 최근 '당신은 너무합니다' 정해성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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