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팬텀싱어'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가 반가운 첫 방송 소식을 알렸다.
27일 포르테 디 콰트로(이하 포디콰)의 공식 SNS에는 "여러분~ 포디콰의 첫방송이 잡혔습니다. '김제동의 톡투유.' 4월 4일 수원 아주대에서 녹화합니다"라는 공지가 게재됐다.
지난 1월 종영된 JTBC '팬텀싱어' 이후, 소속사 전속계약과 더불어 '팬텀싱어' 및 단독 콘서트, 월간 윤종신 참여, 홍콩 아시아 필름 어워즈 한국대표 공연 등을 다양한 활동 소식을 알렸지만 포디콰 완전체(고훈정·손태진·이벼리·김현수)로 방송 출연은 처음이다.
포디콰가 출연하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 - 걱정 말아요 그대' 방청 신청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27일 오후 11시에 마감된다.
(사진=포디콰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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