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프로 꼬들러 정형돈의 유혹에 넘어가 자연인으로 돌아간 김용만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28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여섯번째 패키지로 향한 싱가포르에서 또 한번 더티 악마로 변신한 정형돈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취첨 전 고뇌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바로 정형돈과의 룸메이트 영향으로 씻고 잘지 안 씻고 잘지 고민에 빠진 것.
이를 알아챈 정형돈은 "씻지마라"며 또 다시 더티악마의 속삭임으로 유혹했고, 끝내 이에 넘어가 자신에 대해 "김루소라며"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김용만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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