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박보검이 '무한도전' 두 번째 촬영에 임한다.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8일 오전 헤럴드POP에 "'무한도전' 출연 사실이 맞다. 30일에 녹화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강원도 평창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촬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보검은 지난 23일 강원도 평창에서 '무한도전' 동계올림픽 특집 촬영을 진행했으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기념해 정식 종목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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