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시연의 애교로 에누리에 성공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에서는 대학교를 방문한 박시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시연은 화장대가 없는 하숙집 여학생을 위해 화장대 선물을 결정했다. 마침 여학생이 학교에 간 상태였기에 박시연은 버스를 타고 대학교로 향했다. 도서관에서 여학생을 만난 박시연은 여러 이야기를 나눈 뒤 함께 화장대를 사기 위해 가구점을 방문했다.

박시연과 여학생은 가구점을 둘러보던 중 마음에 드는 화장대를 발견했다. 높이가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여학생의 마음에 쏙 들었다. 이후 박시연은 가격을 물어본 뒤 애교를 선보이며 에누리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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