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레미 레너가 '미션 임파서블6'에서 하차한다.

3월 29일(한국시간) 미국 외신 쇼비즈411에 따르면 배우 제레미 레너는 스케줄 문제로 '미션 임파서블6'에서 하차한다.

외신은 "제레미 레너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촬영으로 너무 바쁘다. 호크 아이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및 후속편, '앤트맨 앤 와스프' 촬영으로 결국 '미션 임파서블6'에 복귀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제레미 레너는 그동안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윌리엄 브렌트 역으로 톰 크루즈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제레미 레너가 빠진 '미션 임파서블6'에는 영원한 이단 헌트 톰 크루즈를 비롯. '슈퍼맨' 헨리 카빌, 바네사 커비가 새롭게 합류했다. 전작의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도 재출연한다. 2018년 7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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