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최성국의 인생 게임으로 김국진과 강수지가 사랑의 게임을 벌였다.

28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최성국은 "눈 가리고 사람 찾기 게임 하자" 말하며 게임에 대한 강한 욕망을 드러냈다. 김국진은 "지지난 번에도 하자고 했는데 못했다" 말하며 그동안 촬영하면서 최성국이 원했던 게임을 하지 못했음을 알리며 최성국의 소원대로 게임을 받아들였다.

최성국의 열정적인 게임 룰 설명을 들은 멤버들은 가위바위보로 국진팀과 성국팀으로 멤버들을 나눈 가운데 국진팀의 양수경이 술래가 되어 분위기를 이끌었다. 양수경은 김국진의 게임 팁으로 멋지게 활약해 46초 단시간만에 게임을 끝냈다. 성국팀에 강수지가 눈 가리고 사람 찾기 게임에 술래로 투입되며 허우적 거리며 불리한 입장에 놓였다.

강수지는 지친 몸을 이끌고 "오빠"라 부르며 상대방 팀에 있는 김국진을 찾았다. 결국 강수지의 "오빠 어디 있어요?" 말에 김국진은 강수지 곁에 머물며 강수지에 잡혀주는 모습을 보여 팀 멤버들에게 원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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