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타가 래퍼들의 성지인 빈대떡집에 방문했다.
29일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연출 이길수)에는 ‘막걸리 안주’ 편이 방송됐다 게스트인 강타는 군대에서 힘들때면 '막걸리 두 종이컵+두부김치' 조합을 즐겼다고 밝혔다.
산 밑에서 마시는 막걸리가 제일 좋다는 강타는 남다른 막걸리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맛을 평가하기 위해 방문했던 첫 번째 집에 대해서 "힙합하는 친구들이 많이 온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 또한 "평소에 래퍼 동생들과 자주 갔던 곳" 이라 밝혔다.
한편, 김태우는 "보기에는 적어보였는데, 먹고나니 굉장히 배불렀다"며 높은 가성비에 점수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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