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뮤지컬계의 스타 신영숙, 마이클 리, 김보경, 민우혁이 ‘잡스’에 출연했다.

30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밥벌이 연구소 ‘잡스’(기획 임정아)에는 '뮤지컬 배우' 편이 방송됐다.

야구선수 출신 라이징 스타 민우혁, 미국 브로드웨이와 한국을 오가며 열연하는 마이클 리,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의 김보경, 다작의 주인공 신영숙은 가볍게 뮤지컬의 한 대목을 연기해 3잡스를 놀라게했다.

한편, 마이클 리는 한국어보다 영어가 익숙한 탓에 먼저 영어로 말한 뒤 다시 한국어로 설명하는 버릇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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