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박성웅이 JTBC 새 금토드라마 '맨투맨'의 아재 파탈 매력을 화보로 예고했다.
강인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아재파탈’, ‘중년돌’이라 불리며 전성기를 맞은 배우 박성웅은 이번 화보에서 우수에 찬 눈빛과 흡입력 있는 표정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박성웅은 인터뷰에서 사전제작 드라마 '맨투맨'에서 한류스타 여운광 역을 연기한 소감에 대해 “내가 여운광인지 박성웅인지 헷갈릴 정도로 연기와 실제 생활이 잘 구분되지 않는 상황까지 갔다. 이런 경험은 연기 인생 21년 만에 처음이다. 힘들었지만 그만큼 드라마가 잘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상대 배우 박해진과의 호흡에 관해선 “박해진과는 드라마 '에덴의 동쪽' 이후 10년 만의 만남인데 그 때처럼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 덕분에 브로맨스도 잘 표현된 것 같다”고 전했다.
배우 박성웅의 리얼한 연기가 기대되는 JTBC '맨투맨'은 오는 4월 2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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