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에릭남과 웬디가 ‘봄인가봐’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에릭남과 웬디의 ‘봄인가봐’ 무대가 공개됐다.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는 멕시코 팬들을 위해 에릭남과 웬디의 ‘봄인가봐’ 무대를 소개했다. 두 사람은 “한국에서는 겨울이 지나야 따뜻한 봄이 오는데 멕시코 팬들은 따뜻한 계절 속에 지내시니 준비했다”고 두 사람을 무대로 소환했다.

무대 위에 오른 에릭남과 에릭은 꿀이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봄인가봐’를 열창했다. 두 사람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맥시코 팬들 역시 환호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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