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김과장’이 시청률 1위로 막을 내렸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20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7.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회 시청률 16.9%보다 0.3%P 높은 수치이며, 11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8.4%보다는 낮은 기록이다. 하지만 ‘김과장’은 동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두며 웰메이드 드라마의 힘을 보여줬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0회는 9.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회 시청률 9.0%보다 0.3%P 상승한 기록이다.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6회는 6.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 시청률 5.4%보다 0.6%P 상승한 기록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한편 ‘김과장’ 후속으로는 최강희, 권상우 주연 ‘추리의 여왕’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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