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김민준과 안현모 전 SBS 기자의 재결합설은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준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헤럴드POP에 “두 사람의 재결합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재결합설이 불거지게 된 행사장 동행 보도에 대해서는 우연한 만남이라는 설명.
이날 김민준과 안현모 전 기자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17 케이펫페어’ 행사장에 함께 있던 모습이 포착돼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김민준과 안현모는 지난 201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5년 동안 만남을 이어왔으나, 지난해 3월 결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