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명수의 ‘무한도전’ 출연료 산정 기준이 바뀌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국민내각’ 특집으로 꾸며졌다.
앞서 박명수는 “웃긴만큼 받아라”는 2017년 공약을 내걸었다. 유재석은 “예능운영부에 전달했더니 계산기를 들고 꼼꼼하게 체크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호 PD는 출연료 정산 예시를 들었다. 리액션은 5000원이라는 말이 나오자마자 박명수는 크게 웃으며 5000원을 적립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출연료는 맥시멈이 있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그럼 미니멈도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 박명수의 말에 정준하는 “못 웃기면 빈손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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