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최진혁이 다섯 번째 희생자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었다.
1일 오후 방송된 OCN 새 주말드라마 ‘터널(극본 이은미, 연출 신용휘)’에서는 다섯 번째 희생자의 시체를 발견한 박광호(최진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찰은 아침부터 바빴다. 산에서 토막 시체가 발견된 것. 이에 따라 경찰은 수사범위를 넓히며 시체를 찾기 위해 애썼다.
이때 박광호는 토막 시체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뒤꿈치에 점이 5개 나있던 것. 박광호는 시체가 한 달 정도 됐다는 부검팀의 말에 “죽은게 아니었다. 그래서 찾지 못했던 것이다”라고 말하며 1986년으로 돌아가는 열쇠가 여기에 있다고 믿었다.
한편, OCN ‘터널’은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절실함으로 30년 동안 이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수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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