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시스타 소유가 다솜과 집라인을 타던 중 몸무게 때문에 가속도의 법칙을 따라야만했던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시스타 멤버 소유와 다솜이 집라인 엑티비티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집라인을 타기 전부터 다시 한번 고소공포증과 마주한 채 내적 갈등을 펼치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 것. 소유는 한번 심호흡을 크게 쉬더니 용기를 내 집라인에 탑승했고, 이내 출발과 동시에 눈을 질끈 감은채 집라인을 즐기는 모습이 웃음을 선사했다.

하지만 한 눈에 봐도 다솜과는 거리차이가 컸던 소유는 "나중에 알고봤더니 내 뒤에 아무도 없더라"면서 "가속도의 법칙에 따라 몸무게가 무거워서 가장 빨리 날아갔다더라"며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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