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승준네 가족이 이승준의 사업 실체를 알게됐다.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기획 박성은/ 연출 이대영,김성욱)에서는 한성훈(이승준 분)의 해양테마파크 사업이 사실상 펭귄 사업이라는 것을 안 한성식(황동준 분)이 경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식은 우연히 성훈의 해양테마파크 사업계획서를 발견하고, 이름과 달리 과거 망했던 펭귄 관련 사업이라는 것에 경악했다. 곧장 미옥(나문희 분), 정애(김혜옥 분)에게 찾아가 이 사실을 알렸다. 미옥은 "그 때 집 말아먹은 펭귄을 또 한다고?"라며 기겁했고, 정애는 놀라 “얼른 네 형에게 전화 해봐”라며 성식을 닦달했다.
정화(오연아 분)는 “홍콩엔 유명한 것도 있다. 세계적인 수준이니까”라며 미옥과 정애를 애써 진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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