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샘킴 셰프가 화덕 없이 화덕을 구운 느낌의 피자를 선보였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썸타고 싶은 남자들 냉장고 1탄'편이 방송됐다.
샘킴과 레이먼킴이 ‘LA 피자’와 ‘시카고 피자’로 정면승부를 했다. 샘킴은 “집에서 먹는 화덕피자”를 만들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조리 과정에서 샘킴은 피자 도우에 직접 열을 가해 화덕피자의 느낌을 냈다.
하지만 김풍 작가는 “약간 이탈리아식 아니냐” 했고, 최현석은 “미국식 피자는 도우가 더 두껍다”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연복은 “중식의 춘빙인데?”라며 가담했고 “틀림없이 고소하고 맛있을 거다”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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