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픽쳐스 제공
제이에스픽쳐스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윤현민이 래퍼 아웃사이더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윤현민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공식 SNS를 통해 OCN 드라마 '터널'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아웃사이더와 친구들이 윤현민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밥차 선물'을 보내준 사실도 함께 전해졌다. 윤현민을 비롯해 촬영으로 수고하는 배우, 스태프들을 위해 현장에 100인분의 밥차를 준비한 것. 특히 이 날은 윤현민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5~6회 촬영 날이었다. 윤현민은 "촬영 강행군으로 스탭들도 연기자들도 많이 지쳐있던 날에 친구들의 뜻밖의 선물 덕분에 파이팅 넘치게 기분전환할 수 있는 저녁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현장에 조금이나마 생기와 응원을 전해준 것 같아 뿌듯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식사가 끝난 후 늦은 밤에 다시 촬영을 이어간 윤현민은 심기일전한 모습으로 친구들의 훈훈한 의리에 화답하 듯 파이팅 넘치게 열심히 촬영했다는 전언. 작품과 역할에 대한 남다른 애착으로 최상의 몰입도를 보여주고 있는 윤현민은 '터널'에서 까칠하고 시크한 엘리트형사 김선재 역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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