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영화 ‘라이프’(배급: 소니 픽쳐스)가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지지에 관심을 끌고 있다.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견인 줄 알았던 미지의 화성 생명체가 도리어 인류를 위협하기 시작하고, 최초의 발견자였던 6명의 우주인들이 인류 구원을 위해 마지막 항해를 시작하는 SF 재난 스릴러 ‘라이프’가 국내외 주요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봄 극장가의 가장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3월29일 언론시사회를 진행한 ‘라이프’를 향한 국내 주요 언론매체와 평단의 반응이 뜨겁다. 위협적인 존재로 돌변한 ‘캘빈’과 우주비행사들의 생존을 건 사투가 전하는 강렬한 서스펜스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는 것.
지난 3월24일 북미에서 개봉하며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호평세례를 받고 있는 ‘라이프’. 해외 주요 매체 및 평단은 “인류가 외계 생명체와 마주한 첫 순간을 미리 느낄 수 있을 것이다!”(Toronto Star_Bruce Demara), “수십 년 동안 봐온 SF 영화 중 가장 현실적이고 공포스러운 영화!”(Dread Central_Steve ‘Uncle Creepy’ Barton) “어떤 영화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TheFrightFile.com_Dustin Putman), “감탄할 수 밖에 없는 강렬한 스릴러 영화!”(SSG Syndicate _Susan Granger), “세 배우의 완벽한 연기가 SF 스릴러의 진가를 살려냈다”(Salt Lake Tribune_Sean P. Means), “훌륭한 캐스팅, 탁월한 제작진이 SF 스릴러 장르의 묘미를 한껏 살렸다”(Forbes_Scott Mendelson) 등 최초의 화성 생명체 발견이라는 기념비적 사건을 스릴감 있게 풀어낸 것에 대해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이처럼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무한한 상상력, 화성 최초 생명체 ‘캘빈’이 전하는 극한의 스릴감,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눈을 뗄 수 없는 열연까지, 모든 재미 요소를 고루 갖춘 SF 재난 스릴러 ‘라이프’에 대한 끊이지 않는 호평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해외는 물론 국내 언론과 평단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라이프’는 금일 전국 극장에서 IMAX와 4DX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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