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이클 베이 감독이 '트랜스포머' 영화를 14편 더 준비 중이다.
4월 5일(한국시간) 영국 야후 무비에 따르면 마이클 베이 감독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트랜스포머' 14편을 더 구상 중이다"고 말했다.
이 중 몇 편이 영화화 될지는 알 수 없으나 마이클 베이와 작가들이 14편을 더 생각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또 '트랜스 포머'는 작품마다 혹평을 받고는 있으나 흥행에는 성공하고 있어 가능성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이에 대해 다른 외신 무비 웹은 "14편 중 한 편은 '범블비'의 스핀 오프가 될 것"이라며 "파라마운트는 10년간 다양한 트랜스 포머를 준비할 것이다"고 예측했다.
한편 마이클 베이 감독은 '트랜스 포머: 라스트 나이트'를 끝으로 '트랜스포머' 감독에서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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