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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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이 컴백을 앞두고 미국에 다녀온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5일 헤럴드POP에 "세븐틴이 견문을 넓히기 위한 곡 작업의 일환으로 미국에 다녀올 예정"이라며 "입출국 일자 등 자세한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세븐틴은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현재 곡 작업에 한창이다. 보컬팀 리더 우지를 필두로 '예쁘다', '아주 NICE', '붐붐' 등 그간 활동곡을 세븐틴 멤버들이 직접 작업한 만큼, 이번 컴백에서도 자작곡이 기대된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1일 미니 3집 수록곡 '웃음꽃'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메이킹 식으로 구성된 이번 영상에 담긴 '어떤 일이 닥쳐도 언제든 다시 초심으로 시작하자'는 의미가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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