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너무합니다' 포스터
'당신은 너무합니다' 포스터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당신은 너무 합니다'의 후속이 결정됐다. 박현주 작가의 신작 '밥상을 차리는 남자'다.

6일 오전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MBC는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연출 백호민)의 후속으로 50부작 '밥상을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를 편성했다. '애정만만세'(2011) '원더풀 마마'(2013) '여왕의 꽃'(2015)을 집필한 박현주 작가의 신작이다.

또한 '백년의 유산'(2013) '전설의 마녀'(2014) '몬스터'(2016) 주성우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김종학 프로덕션이 제작한다. 최근 편성을 확정짓고 주조연급 출연자들 섭외에 한창이다.

'밥상을 차리는 남자'는 '당신은 너무합니다'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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