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안재욱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새 멤버 이상민 어머니의 첫 촬영도 함께 이뤄졌다.
SBS 측은 6일 헤럴드POP에 "안재욱이 어제(5일) 진행된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일은 다음주 일요일 16일로 허지웅 하차 이후 새로 합류한 이상민의 첫 출연 분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안재욱은 MC 신동엽과 서울예대 동기로 3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한 막역한 친구 사이다. 서로의 모습을 가장 잘 아는 두 사람의 거침 없는 폭로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7일 방송 이후 일요일 오후 9시 15분으로 방송 시간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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