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걸그룹 와썹의 1차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소속사 마피아레코드는 6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COLOR TV'의 1차 티저 이미지 우주와 지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 우주와 지애는 기존의 힙합 이미지와는 상반된 콘셉트로 섹시함과 성숙함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와썹 특유의 장난스러운 모습은 온데간데없는 눈빛과 표정은 공백기 동안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뽐내고 있다.

마피아레코드 측은 “6일 정오를 시작으로 하루 간격으로 이미지와 영상 티저를 공개 할 예정이다” 고 전했다.

와썹은 오는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칼라 티비 (Color TV)를 포함한 미니앨범 전곡을 공개하며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와썹은 지난 1월 나다, 진주, 다인 등 멤버 3명이 마피아레코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며 팀에서 이탈했다. 이번 컴백은 남은 나리, 지애, 우주, 수진 4인조로 팀을 재편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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