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배틀트립'
KBS 2TV '배틀트립'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기우와 이이경이 봅슬레이 체험 소감을 밝혔다.

이기우와 이이경은 8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 스테이크를 든든히 먹은 후 액티비티를 위해 봅슬레이 체험장을 찾았다.

42초의 봅슬레이를 체험한 두 사람은 만신창이가 됐다. 이이경은 "목소리가 안나온다"며 "1분 만에 허기가 진다. 달린 것도 아닌데 숨은 왜 찬거냐"며 봅슬레이장을 떠났다.

이후 이기우는 봅슬레이 체험에 대해 "소음이 굉장히 크다. 헬멧이 커서 머리가 사정없이 흔들린다. 정신이 없다. 의지와는 상관없이 목이 꺾이게 되더라"며 "인생에 한 번 정도는 탈 만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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