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우승을 위해 달려가는 퀸즈가 상대방 곡 바꿔부르기 무대에서 혹평을 받았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보이프렌드와 퀸즈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2라운드 ‘상대방곡 바꿔부르기’ 미션을 받은 퀸즈는 보이프렌드가 극찬을 받았던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였다. 가족들의 응원을 받고 힘을 낸 퀸즈는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전의를 불태웠다.
무대에 오른 퀸즈는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스릴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퀸즈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해석과 독창성이 부족했다고 혹평했다. 퀸즈는 275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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