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박은빈이 색다른 매력으로 변신했다.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패션위크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박은빈은 지난 29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한 컬렉션에 참석했다. 박은빈은 사과머리로 헤어 스타일에 포인트를 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고, 레드립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박은빈은 행사장에서도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기운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에서와는 색다른 매력의 스타일링으로 돋보이는 미모를 뽐냈다. 평소에 잘 입지 않는 스타일의 옷과 머리스타일이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당차고 매력적인 모습을 만들어내며 서울패션위크 컬렉션을 빛나게 만들었다.
박은빈은 MBC 주말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청정매력의 여주인공 캐릭터 오동희를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오동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작가의 꿈을 잃지 않는 인물로 성준(이태환 분)과의 로맨스도 그려 나가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겨준다. 박은빈은 이 드라마를 통해 20대 대세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며, 청초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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