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임산부 주차 편리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국민의원’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져 국민의원들이 여러 가지 법안을 발의했다.

여성관련 법안으로는 ‘임산부 주차 편리법’이 먼저 소개됐다. 협소한 주차 공간에 임산부들이 힘들어하며, 돈을 더 들여서 새로 만들어달라는게 아니라 장애인 주차구역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

이에 이용주 의원은 “다음주에 박주민 의원이 발의할 것”이라고 말했고, 박주민 의원은 “제가 발의하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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