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기우의 버킷리스트가 이뤄졌다.
이기우와 이이경은 8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 캐나다 캐내내스키스를 찾았다. 평소 개썰매 타는 것이 버킷리스트였던 이기우는 마침내 버킷리스트를 실현할 수 있었다.
코너를 딱 돌면 뻥 뚫린다며 당시를 회상했고 "진짜 너무 행복하다. 내가 이런 델 오다니"라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이이경 역시 "너무 예쁘다"며 썰매를 타며 본 절경에 대해 감격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개썰매를 탄 후 이기우, 이이경은 썰매 개들과 인사를 나눈 후 도시인 캘거리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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