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유아인과 임수정이 전생에서도 티격태격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에서는 전생에서의 한세주(유아인 분)와 전설(임수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설은 손을 다쳐 타이핑이 어려운 한세주를 도와줬다. 한세주는 자신의 소설을 읽고 타이핑하는 전설을 보고 미소 지었고, 이때 두 사람은 시공간이 이동한 듯한 느낌을 받았다.
장면은 과거로 돌아갔다. 과거의 한세주도 손을 다쳐 타이핑이 어려웠다. 전설은 이를 도와줬고,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앙숙 케미를 보였다. 이후 한세주는 자신의 글을 신문사로 가져가던 중 넘어졌고, 전설에게 부탁했지만 전설은 이를 거절했다. 이에 한세주는 “야! 유수연!”이라고 외쳤다.
다시 장면은 현재로 돌아왔다. 두 사람은 이상한 느낌을 받았냐고 서로에게 물었고, 이때 지진이 나면서 두 사람은 책상 밑으로 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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