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뻥뻥투어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다.
이기우와 이이경은 8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 캘거리 시청 앞 공원 앞에서 C-트레인을 타 쇼핑거리인 스티븐 애버뉴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캘거리 맛집을 찾았다. 이기우는 이이경에게 "맛에 놀라고 사이즈에 놀라고 부드러운 식감에 놀란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도끼 스테이크의 맛을 본 두 사람은 "정말 부드럽다. 스테이크 느낌이 아니다. 훈제향 들어간 햄 느낌이다"며 맛과 식감에 대해 놀라워했다.
이이경은 "이거 말고는 스테이크라고 하면 안된다"고 말했고 이기우는 갈빗대를 뜯으며 "이거 안 먹으면 진짜 후회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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