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내가 배우다' 출연진이 자신의 연기 롤모델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매드타운 조타는 10일 오후 4시 일산동구 장항동에서 진행된 K STAR '내가 배우다' 제작발표회에서 "로버트 드니로가 롤모델"이라며 "존경받고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서 노력하려고 한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송유빈은 이승기, 서인국을 꼽았으며 박승준은 "임시완, 옥택연 선배님"이라 답했다.
또한 모모랜드 낸시는 "크리스탈 선배님이 롤모델이다. 노래도 잘 하시고 연기할 때는 또 발랄하게 하시기 때문이다"고 이유를 전했다. 금조는 임시완, 박형식을 꼽았다.
‘내가 배우다’는 아이돌들이 사각 링에서 연기 대결을 펼치며 차세대 연기돌을 찾아가는 프로그램. 최종 우승자는 iHQ 신작 드라마에 캐스팅될 예정이다. 11일 오후 6시 K STAR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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