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EXID가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걸그룹 EXID는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새 미니앨범 '이클립스(Eclipse)'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EXID는 타이틀곡 '낮보다는 밤' 무대를 공개하고 새 앨범을 소개했다.
'낮보다는 밤'에는 멜론 차트 진입 순위 52위를 기록했다. 10위권 순위를 항상 기록하던 이전과 아쉬운 성적이다.
하니는 "저는 100위권 안에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굉장히 기뻤다"며 "LE 언니가 전곡 프로듀싱하면서 고생을 했는데 LE 언니가 속상해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괜찮아 보인다"며 웃었다.
이어 "EXID 노래 중에 '낮보다는 밤'이 제일 좋다. 곧 오를 것이다 낮보다는 밤에 순위가 오르지 않을까"고 긍정적인 생각을 전했다.
혜린은 "순위에 집착하지 않는다. 즐기면서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타이틀곡 '낮보다는 밤'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업템포알앤비 곡이다. 현대적인 사운드와 빈티지 사운드가 어우러져 새로워진 EXID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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