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오는 6월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0일 헤럴드POP에 "김현중이 6월 6일 자신의 생일에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7일부터는 일본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달 26일 새벽 서울 송파구 모처에서 음주단속에 응했다가 경찰에 만취 사실이 적발됐다. 지인들과 술자리를 하던 중 주차 관리자에게 장소 이동을 요청 받았다고 해명했으나 한 매체의 CCTV 영상 단독보도 후 이 마저도 거짓으로 드러나며 논란을 빚었다.
한편 김현중은 오는 29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국내 팬미팅 'Anemone'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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