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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이 영화에 대한 배우들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탄생기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배급 NEW)은 절대 악에 맞서 특별한 능력으로 태어난 파워레인져스 완전체의 사상 최대 전투를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레드-핑크-블루-옐로우-블랙 레인져를 비롯, 멘토 ‘조던’, 사이트킥 ‘알파 5’, 그리고 빌런 ‘리타’까지 영화의 주역들이 한 데 모여 새롭게 태어난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파워레인져스’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멘토 ‘조던’ 역의 브라이언 크랜스톤은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새롭게 표현하는 방법을 연구했다”며 모든 것이 새로워진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레인져스'의 든든한 서포터 ‘알파 5’ 역의 빌 헤이더는 “단순한 슈퍼히어로 영화나 틴에이저 영화가 아니다.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다”라며 영화가 담고 있는 메시지를 강조하기도 했다. 더불어 세상을 파멸시키려는 절대 악 ‘리타’ 역의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원작 시리즈의 거대한 신화에 수긍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해 TV 시리즈 팬들뿐만 아니라 다섯 슈퍼히어로들의 대장정의 서막을 함께할 세대까지 모두 포용할 수 있는 영화의 매력을 부각했다.

여기에 ‘파워레인져스’를 새롭게 이어갈 다섯 명의 배우들의 남다른 소감도 전해졌다. ‘파워레인져스’의 든든한 리더 ‘레드 레인져’ 역의 데이커 몽고메리는 “더 업그레이드되고 스케일도 커졌다”며 영화가 지닌 힘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옐로우 레인져’ 역의 베키 G와 ‘블랙 레인져’ 역의 루디 린은 원작의 열렬한 팬으로서 ‘파워레인져’ 역할로 영화에 참여하게 된 것에 대해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핑크 레인져’ 역의 나오미 스콧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파워레인져스’를 꿈꿨던 때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고, ‘블루 레인져’ 역을 맡은 RJ 사일러는 “’파워레인져스’가 당신의 아드레날린을 10배는 더 늘려줄 것”이라며 영화 속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처럼 배우들의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는 압도적 액션으로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파워 레인져스: 더 비기닝'은 오늘 4월 2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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