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민경이 브루노 마스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다비치 강민경은 4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ebe #Brunomars"란 글과 함께 여행 중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 있는 밀랍인형 전시장을 찾은 모습. 강민경은 브루노 마스 밀랍 인형과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기념 사진을 찍었다. 하트 충만한 눈빛이 팬심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해 미니앨범 '50 X HALF' 발표 이후 개별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