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대한민국의 ‘서울’이 세계 도시 물가 6위를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에 대한 토크가 이어졌다.

9위는 덴마크와 함께 미국이 차지했다. 미국 대표 비정상 멤버 마크는 생각보다 비쌀 줄 알았다며 예상외의 결과에 놀라워 했다. 뉴욕의 원베드 한달 월세가 평균 300만원이라고. 이어 미국의 빅맥 가격을 정확히 대답하지 못하는 다소 부유한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대한민국 서울의 순위가 6위로 공개됐고, 일본 도쿄가 4위, 오사카가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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