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유상무가 대장암 수술을 마쳤다.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 관계자는 10일 헤럴드POP에 "유상무가 이날 오전 9시에 수술실에 들어가 오후 1시까지 4~5시간 동안 수술을 받았다. 현재 회복 중"이라며 "수술이 잘 됐다고 하는데 아직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지난 7일 유상무의 대장암 투병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유상무가 최근 대장암 3기를 진단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입원한 유상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직접 인사하기도 했다.
이에 많은 팬들 또한 SNS를 통해 유상무에게 "쾌차하길 바란다", "TV에서 빨리 보고 싶다"는 응원의 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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