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이현우와 조이가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10일 방송된 tvN 월화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는 서로 화해한 강한결(이현우 분)과 윤소림(조이 분)이 주말 데이트를 하며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한결은 윤소림과 함께 버스에 탑승했다. 윤소림은 다짜고짜 버스에 탑승하는 강한결의 행동에 궁금증을 가졌고, 강한결은 "평소 버스 안에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 마음에 드는 톤을 찾으면 그에 어울리는 노래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한결은 노래를 흥얼거리는 윤소림의 모습을 지켜봤고, 윤소림은 강한결의 어깨에 조심스레 기댔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하기 위해 음식점으로 이동했고, 윤소림은 TV에 나오는 서찬영(이서원 분)의 모습을 보며 그를 칭찬했다. 그러자, 강한결은 "갑자기 어깨가 아프다"며 서찬영이 나오는 화면을 가렸고, 윤소림은 그런 강한결과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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