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윤제문과 이일화가 부부로 등장했다.

10일 네이버 V앱에는 영화 ‘아빠는 딸’의 배우 정소민과 윤제문이 출연했다.

정소민은 방송 시작에서 단독으로 등장해 영화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전했다. 이어 오늘이 VIP 시사회라는 점을 밝히며 “여기는 지금 VIP 대기실인데요”라고 전했다. 정소민은 사전에 예고한 바 대로 특별 MC를 맡아 진행을 하게 됐다며 시청자들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윤제문과 이일화의 등장에 댓글이 빗발치자 정소민은 “실시간으로 댓글이 올라오고 있어요”라고 두 사람에게 알려줬다. 이일화와 윤제문은 이에 관심을 보이며 잠시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화 ‘아빠는 딸’에서 딸과 몸이 뒤바뀌는 윤제문은 V앱 시청자들에게 본인을 47세 만년과장이라고 설명했다. 차세대 국민 엄마라 이일화는 이번에도 엄마 역을 맡아 열연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빠와 딸, 그리고 엄마로 출연하는 세 사람은 진짜 가족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사회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시청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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