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박유천
황하나 박유천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하나 씨가 다시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했다. 그녀는 박유천의 예비신부다.

황하나 씨는 4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도 엄마도 동생도 보고싶다. 나 혼자 한국에 덩그러니"라고 외로운 마음을 표현했다.

박유천과의 결혼 기사에 심란한 마음을 표현한 것.

앞서 황하나 씨는 박유천과의 결혼설이 보도된 직후 "저는 그냥 평범한 일반인이구. 저좀 그냥 내버려둬주심안될까요? 기자들 문제가 많네요"라고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 "저 작년에도 힘들었는데 올해는 좀 편하게 평범하게 살게해주세요. 부탁해요.. 그리구 댓글 달때는 생각을 한번 하고 달아주세요, 우리 서로 최소한 예의나 남한테 너무 상처될 말은 하지맙시다"고 호소했다.

한편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유천이 올 가을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히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일반인 여성이 바로 남양유업 창업주의 손녀 황하나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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