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SBS가 ‘K팝스타’ 시즌6가 300억 광고 수익을 올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SBS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에 “‘K팝스타’ 시즌6의 수익은 정확히 집계되지 않았다. 보도에 설명된 계산법 자체도 오류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물론 수익이 크긴 하겠지만, ‘K팝스타’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대형 프로그램이지 않나. 그 정도의 퀄리티를 내려면 제작비 역시 많이 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관계자는 “큰 수익만큼 제작비도 높기에 실제 수익은 예상보다 크지 않다. 300억이라는 것은 과장된 수치다”고 강조했다.
한편 'K팝스타'는 5년 5개월만인 2017년 4월 마지막 시즌의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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