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프리스틴의 무대가 그려졌다.
12일 MBC every1 음악프로그램 ‘쇼!챔피언’에는 선물 같은 걸그룹 프리스틴의 모습이 그려졌다. 프리스틴의 무대가 시작되기 전 화면에는 ‘입덕 유발’ 영상이 그려졌다. 프리스틴 멤버들은 귀여운 얼굴 뒤에 감춰진 비글미를 마음껏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 무대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한 프리스틴의 애교와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이었다.
프리스틴은 이어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WEE WOO’ 무대를 꾸몄다.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달되는 무대였다. 데뷔한 지 갓 한달이 된 신인 걸그룹의 무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 있는 무대매너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프리스틴만의 색깔이 담긴 ‘퓨어팝’ 장르는 시청자들의 귀를 자극했다. 파워풀하면서도 귀여운 중독성 있는 안무에 말 그대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였다. 밝고 힘찬 프리스틴의 무대 뒤에는 실력파 밴드 DAY6가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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