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자' 새 스틸컷이 공개됐다.
4월 14일 영화 '옥자' 측은 새 스틸컷 두 장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틸다 스윈튼이 미자(안서현 분)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복을 입고 있는 틸다 스윈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불안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도 실렸다.
한편 '옥자’는 ‘설국열차’ 성공 이후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컴백하는 봉준호 감독의 새 영화이다.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고, 옥자의 하나뿐인 가족인 산골 소녀 미자가 필사적으로 옥자를 찾아 나서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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