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1부 6.3%, 2부 6.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8.6%보다 각각 2.3%, 1.9%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역주행! 팔로팔로미~’라는 부제로 꾸며져 한은정, 심진화, 송민호, 신현희와김루트 등 대세 스타들이 출연했다. 하지만 시청률 면에서는 빛을 보지 못한 상황. 그럼에도 수요 심야 예능 왕좌는 굳건히 지켰다.
동시간대 방영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지난 방송분 시청률 2.8%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3.2%, KBS 2TV '추적60분'은 2.4%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또한 종합편성채널 JTBC '한끼줍쇼'는 직전 방송 시청률 5.041%보다 상승한 5.087% 시청률을 기록(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라디오스타'를 바짝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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