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이승연이 딸 아람이에게 스케이트를 배우던 중 약한 모습을 보였고 이와 반대로 딸 아람이는 제2의 김연아처럼 수준급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tv 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승연네 가족이 딸 아람이와 스케이트 타기에 도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이승연은 딸 아람이가 "스케이트 도전을 하자"는 제안에 당황하면서 "반백년만에 처음 타본다"며 떨리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이트장에 찾았다.

이어 그곳에는 바로 김연아 갈라쇼등 프로듀서를 맡았던 前국가 대표 최인화가 기다리고 있었던 것. 특히 그는 아람이의 스케이트 실력을 본 후 "제 2의 김연아 같았다"며 특극 칭찬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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