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식당’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메뉴를 추가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에서는 2호점 경영 위기를 극복하려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 4일차를 맞이한 ‘윤식당’은 아침부터 분주했다. 이서진은 두둑하게 돈을 챙긴 뒤 마트로 향해 재료를 구매했다. 그는 앞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언급했던 라면을 구매하며 경영 위기를 벗어나고자 했다.
그 시간, 집에서는 윤여정, 신구, 김유미가 재료를 챙겨 식당으로 향했다. 새 메뉴를 개발하는 날이기도 했기에 그 어느 때보다 짐은 많았다. 이후 식당에 도착한 네 사람은 메뉴판을 고치면서 다시 한 번 의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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