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소년24 유닛 블랙이 V LIVE 피카부 소감을 전했다.
유닛 블랙은 14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 '알방라이브'를 진행했다. 붐과 함께 다양한 끼와 매력을 아낌없이 뽐낸 멤버들에게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유닛 블랙의 여덟 멤버는 V앱 공식 채널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먼저 용현은 "어렸을 때부터 존경했던 붐 선배님 덕분에 정말 편안하게 할수 있었던 방송이였던 것 같고, 다음에도 꼭 같이 방송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붐 선배님~"이라고 애교 넘치는 소감을 밝혔다.
성현은 "너무 재밌게 놀다가는 기분입니다! 붐 선배님의 진행력에 너무 많이 배웠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고, 진석은 "붐 선배님 덕분에 너무 재밌게 했고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선배님의 칭찬을 먹고 더 자라나는 예능 꿈나무가 되겠습니다"고 인사했다.
현욱은 "붐 선생님 잘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뵐게요. 만나주세요"라고, 인호는 "선배님 방송 너무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나중에 이특 선배님과 함께 뵀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연태는 "진짜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음에도 꼭!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티비에서만 보던 입담을 직접 보니 좋았어요"라고, 영두는 "붐 선배님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워했다.
마지막으로 도하는 "아직 많이 부족한 저희 유닛 블랙 방송 따뜻한 배려와 순발력으로 하드캐리 해주신 붐 선배님 감사합니다. 공식 스케줄 이틀 만에 벌써 세 번째 생방송이었지만, 붐 선배님과 함께여서 제일 재밌고 알찬 방송이었던 것 같아요! 방송에서 자주 뵐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도하는 "늦은 시간까지 방송 지켜봐 준 우리 아워(소년24 팬클럽 이름)들도 너무 고마웠어요~ 우리 다음 방송도 재밌게 해요"라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도 빼놓지 않았다.
한편 소년24는 싱글 앨범 '뺏겠어(Steal Your Heart)'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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